보시게! 사랑과 평화를 수호한 자들의 이야기가 여기에 적혀있지… 후후, 바로 우리 마법소녀들 같지 않은가! <color=#ff6baa>오오…! 해결사란 건 이런 거구나?</color>
| HP | 69.0 + (2.39*lvl) |
| DEF |
| Trigger | Dialogue |
|---|---|
| 인격 획득 | 보시게! 사랑과 평화를 수호한 자들의 이야기가 여기에 적혀있지… 후후, 바로 우리 마법소녀들 같지 않은가! <color=#ff6baa>오오…! 해결사란 건 이런 거구나?</color> |
| 아침 인사 | 아~ 마법소녀에게 아침은 너무나 힘든 시간이라네. 정의롭지 못한 자들은 어째서 항상 늦은 밤만 좋아하는 것인지! 그래서 항상 수면 부족인 셈이지… |
| 점심 인사 | 아이고, 이것 참! 이 친구의 영웅담을 듣고 있다보니 벌써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어버렸지 뭔가?! 배가 고픈 줄도 몰랐네… <color=#ff6baa>저기, 저기! 이번에 말해줄 건 진짜 더 재밌는 거야. 내가 지난 번에 아르카나에게 기습을 받았을 때 인데… </color> 으음?! 어… 그, 점심은 결식! 결식하겠네!!! |
| 저녁 인사 | 밤이 되었지만 퇴근할 수 없다네… 본인의 담당이자 친구인 마법소녀께서는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정의 집행의 시작일테니까! 직원으로서 도와야하지 않겠는가? 흐아암… 우우, 피곤하긴 하네만. |
| 대화 1 | 평화롭고 조용하다는 건 좋은 것이지 않은가? 이 곳은 심심하면 끔찍한 일이 펑펑 터지는 곳이다보니까… 음? 아, 최근에는 좀 느긋하게 시간이 지나갔던 것 같기도 하군. 아, 심심하신가? 그럴 땐 역시! 해결사 잡지 만한게 없지! |
| 대화 2 | 사실… 크흠, 본인은 자네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네. 자네를 관리하는 실적을 인정 받아 이 중앙 본부의 팀장으로 전환 발령을 받았다고 들었어서… 본인이 자네를 담당한 이후로 한 번도 탈출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흠… 설마 본인을 위해서 참으신겐가?! |
| 대화 3 | 아니! 세상은 꼭 선과 악, 두 가지로만 구분되진 않는다네! 모두가 혼재된 선과 악을 지니고 있지. 그러니 악이 없으면 자네의 존재 이유가 없을 거라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마시게. |
| 동기화 후 대화 1 | 2단계 경보가 울린다는 건… 음! 그대가 출동해서 정의의 심판을 내릴 시간이라는 것이겠군! 자, 나도 그대가 선물한 이 머리핀과 E.G.O 장비로… 직접 이 혼돈을 정리하겠네! |
| 동기화 후 대화 2 | 나의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이곳의 직원들과 도시의 사람들을 지켜내고야 말겠네! 자, 아르카나… 비트! |
| 방치 | 흐음… 오늘은 경보가 울리지 않으려나… 헛! 이 무슨 무서운 생각을… 아니, 아니! 별 일 안 일어나서 심심하다던가, 그런 생각을 하진 않았다네!! |
| 동기화 진행 | 자아, 진정들 하시게! 이 몸이 등장했으니! 환상체 탈출 제압, 격리실 관리, 정신이 나가버린 직원 제압, 무엇이든지 좋네! 본인이! 틀림 없이 도움이 될 테니 꼭 부르게! |
| 인격 편성 | 맡겨두시게! |
| 입장 |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지금 이 곳에 등장! |
| 전투 중 인격 선택 1 | 헉! 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생겼는가? |
| 전투 중 인격 선택 2 | 내 머릿속에서 나가… |
| 공격 시작 1 | 만만찮겠군, 본인이 하지! |
| 공격 시작 2 | 내가 쓸모가 있으려면… |
| 적 흐트러질 시 대사 1 | 후후. 이 정도 쯤이야! |
| 적 흐트러질 시 대사 2 | 쓰레기 같은 아르카나 놈들… |
| 흐트러질 시 대사 1 | 큭, 이럴 순… |
| 흐트러질 시 대사 2 | 대가를 치를 때인가…? |
| 적 처치 1 | 자, 악은 이렇게 정화되었네! |
| 적 처치 2 | 하하… 이제 평화가… 찾아오면…? |
| 본인 사망 1 | 끝… 까지. 본인은… 모두를… 지켜… |
| 본인 사망 2 | 나도 그녀처럼… 결국 지켜내지 못한 거야… |
| 선택지 성공 | 흠, 해냈네! 다음에도 꼭 본인에게 맡겨주게! |
| 선택지 실패 | …실패했네. 이제, 본인이… 필요치 않아지는가? |
| 전투 승리 | 후훗. 정의, 실현! 자… 이제 경보도 꺼졌으니, 얼른 그 친구에게 돌아가서 이번 제압의 하이롸~이트에 대해 떠들어볼까? |
| EX CLEAR 전투 승리 | 승리의 보람과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없어도 전혀 상관 없다네! 지금 우리가 보는 경치가… 바로 그런 것일테니. |
| 전투 패배 | 결국… 이렇게 되는 것인가. 나도 똑같아. 제압을 성공하지 못한 나는 쓸모 없는… 으으, 내 머릿 속에서 나가… 이 목소리 좀 멈춰줘…! |
사랑의 마법소녀 / 증오의 여왕
<<((ThePowerOfLoveAndHate))사랑/증오>>당, 피해량 +2% (최대 10%)
매지컬 파워 차징 서포트
VIOLET x 3
기본 공격 스킬에서 <<((Charge))충전>> 횟수를 획득하는 아군 중 <<((Charge))충전>> 횟수가 가장 적은 1명이 <<((Charge))충전>> 횟수를 획득하는 기본 공격 스킬 사용 시, <<((Charge))충전>> 횟수 +2 (턴 당 2회 발동)
- 정신력이 0 이상이면, 체력을 (대상의 <<((Charge))충전>> X 2)만큼 회복 (최대 10, 턴 당 최대 20 회복)
- 정신력이 0 미만이면, 정신력을 대상의 <<((Charge))충전>>만큼 회복 (최대 5, 턴 당 최대 10 회복)
관리자 나리의 명에 따라 등장!
관리자 나리의 명에 따라 등장!
관리자 나리의 명에 따라 등장!
관리자 나리의 명에 따라 등장!
사랑으로! 욥!
사랑으로! 욥!
사랑으로! 욥!
사랑으로! 욥!
아르카나 비트!! / 마이너 아르카나 슬레이브!!!
아르카나 비트!! / 마이너 아르카나 슬레이브!!!
악당은... 어디있어....?
악당은... 어디있어....?
악당은... 어디있어....?
악당은... 어디있어....?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
리버스드 비트 / 리버스드 아르카나 슬레이브
리버스드 비트 / 리버스드 아르카나 슬레이브
26일 차!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네!
왜냐하면 오늘은, 우리 마법소녀 친구에게~
북부에서 뛰어난 정의감을 보였던 해결사들에 대해 소개해주는 날이었으니까!
그 좁고 살풍경한 공간에서 얼마나 지루하게 보냈겠는가? 본래라면 못된 악당들을 혼내주기 위해 밤거리를 활보해야 할…
음… 아니 아니, 그래도 환상체라는 본질을 잊지 않으려 노력해야지. 이제는 팀장으로서 다른 직원들의 모범도 되어야 하고.
흠… 애착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해야겠군.
물론? 본인은 지속적으로 환상체 O-01-04의 클리포트 카운터가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환상체의 취향에 맞는 소품을 준비하고, 대화를 이어 나갔을 뿐이지…
결코~ 즐거워하거나~
E.G.O 기프트를 선물 받고 싶어서 야근을 했다던가~
그런 사실은 전혀 없다는 걸 이 기록에 남기고 싶군!
으음, 글씨가 왜 이렇게 바들바들 떨리고 있는지, 흠. 심호흡을 하고 써야겠군.
여기에는, 그녀에게 들었던 아르카나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는 게 낫겠네!
듣자 하니, 그들은 본래 악당들과 싸우는 ‘마법소녀’라더군!
마이너부터 메이저 아르카나 까지… 어마어마한 힘을 갖고 있는 악당들에게 맞설 수 있는 정의의 사도를 필요로 한 거대한 의지가…
마침내 그들을 선택하여 마법소녀로 만든 모양이네!
아르카나 자체는 마법적인 힘을 부여하는 것이라, 그 힘을 선과 악, 누구든 취할 수 있기에… 힘에 취하지 않고 정의만을 바라볼 수 있는 자들만이 마법소녀가 되는 것이지.
그녀는 자신이 그들 중에서 제일 후배라고 했고… 다른 선배들도 몇몇 있는 모양이네만,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있었다는 듯하네.
그때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 본인이었던 지라… 처음에는 아르카나의 간부라고 생각했던 것 같더군.
어찌나 적대감을 보이는지… 본인도 오해를 푸느라 너무 힘들었지.
마법소녀라느니, 아르카나라느니… 본인은 처음 듣는 단어들이라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지만…
듣다보니 너무나 흡사한 것이 아닌가?
도시의… 해결사들과!
비록 본인은 이곳 로보토우미 코포레이숀에 입사하게 되어 오래전부터 꿈꿔온 해결사라는 직업을 놓아줄 수밖에 없었지만…
정의로운 마법소녀가 되는 것으로 그 꿈을 다시 꿀 수 있다면…!
아아, 너무나 행복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
본인은 즉시 물었다네, 그 ‘선택’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지!
아쉽게도 자신조차 어떤 이유로 선택받았는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답변했지만…
그녀의 E.G.O 장비를 추출한 걸 보고 깨닫게 되었지.
사랑과 정의를 담은 그 지팡이와 복장을 갖춘다면…!
나도 정의로운 마법소녀가 될 수 있다는걸!
그녀도 처음에는 믿지 못했지. 그런 걸로 마법소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의 진심 어린 정의를 향한 갈증, 악을 향한 분노!
그리고 무엇보다… 그녀가 탈출한 환상체의 제압을 도와주려 밖으로 나와 본인의 싸우는 모습을 보았을 때!
그녀조차 깨달은 것이지… 본인 또한 훌륭한 마법소녀라는 것을!
이제 우리는 함께 회사의 정의를 수호하고 있다네.
비록 세피라들에게 타이밍이 안 좋다는 나쁜 소리를 듣기도 하고, 환상체에게 희생당한 다른 직원들의 원망 섞인 비명을 듣고는 있지만…
본인은 알고 있지.
그러한 고난 속에서도 묵묵히 정의를 위해 싸워나가는 것이 진정한 마법소녀라는 것을!
꿈에 젖어 이런 소리만을 늘어놓는 것이 아닐세.
실제로 본인이 중앙본부에 이 마법소녀를 담당하기 위해 전환 배치될 때부터, 지속적으로 애착 작업을 전담해 온 결과…
이렇게, 팀장의 자리에 이르게 되기도 했고!
관리자 나리께서도 본인이 담당한 덕에 마법소녀… 아니 아니, O-01-04의 탈출률이 낮아졌다며 흡족해하셨다고 티페리트 님이 말씀하시기도 했고!
후후…
어라.
가만있자… 그렇다면 이 친구가 원래는 탈출하기도 했다는 건가?
본인의 기억으로는… 중앙본부에 처음으로 격리된 날부터 본인만 관리를 했다고 알고 있는데.
탈출한 기억은… 없네만.
흐음, 뭐.
별일 아닐 걸세!
그것보다 또 내일은 어떤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가 더욱 기대된다네!
평화롭지는 않을 거야… 음,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그렇다면 나의 존재 가치도 떨어지니!
…으음? 그런 건가?
요새 들어 자꾸 그 친구의 말버릇이 내게도 옮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 평화롭다고 해서 쓸모가 다하는 일은 없을 텐데 말이지.
크흠, 정신 차려야겠어! 아마 피로해서 그랬겠지!
참, 내일은 오늘 새로 개방된 복지팀이라는 곳도 방문해야겠네!
오늘 그 친구를 관리하는데, 뭔가 묘한 기류를 느꼈다고 말했거든! 어쩌면… 그녀가 말했던 선배 마법소녀가 또 환상체로서 도착한 걸지도 모르니, 한 번쯤 담당 직원을 만나봐야겠어.
자… 그럼, 다시 내일을 기대하며!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